클라라, 톱스타 전 남친은 누구? "스토커 같았어, 헤어지자고 하면 손목 그으려고 해"
클라라 톱스타 전 남자친구
2015-04-26 김지민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클라라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클라라가 언급한 톱스타 전 남자친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클라라는 "스토커처럼 그 사람은 내가 일이 끝나면 방송국 앞에서 차를 대기하고 있었다.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다 알고 있었다. 너무 무서웠지만 헤어지지도 못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숨어 다니고 도망간 적도 많았는데 한 번은 걸려서 다시 방송국에 들어와 일본행 비행기 티켓을 예매하고 인천 공항으로 바로 간 적도 있다. 너무 무서웠다. 헤어지자고 하면 손목을 그으려고 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클라라는 "그 남자는 그때도 지금도 톱스타이다"라며 "지금도 여자친구 잘 만나고 활동도 잘 하고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클라라와 일광 그룹 이규태 회장의 이야기가 다뤄져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