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과거 19금 발언 재조명 "콘돔은 항상 신선한 걸로"

한고은 19금 콘돔 발언

2015-04-26     김지민 기자

배우 한고은이 화제인 가운데, 한고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한고은은 성인 용품을 보여주는 같은 학교 오빠의 마음이 궁금하다는 시청자의 사연을 듣고 "그린 라이트일 수 있지만 이런 사람이 별로 좋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외국에서는 지갑에 콘돔을 넣고 다니기도 한다. 고등학생들이 그런다"라고 덧붙였다.

한고은의 말을 들은 제작진은 라텍스 소재의 콘돔을 지갑에 넣고 다닐 경우 손상이 될 수 있다고 말했고, 한고은은 "콘돔은 항상 신선한 걸 쓰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