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식탐 제어 기능이 장애 수준" 이건 무슨 말이야?
예정화 식탐 제어 기능 발언
2015-04-26 이윤아 기자
모델 예정화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예정화는 지난 2월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선임된 바 있다.
당시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기사를 게재하면서 "삼시 세끼 꼬박 먹고 군것질은 밥보다 많이, 자기 직전까지 입에 달고, 정말 식탐 제어 기능이 장애 수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먹기 위해서 시작한 운동이, 정말 가만히 있어도 근육이 달달 떨릴 정도로 매일같이 웨이트 근력 운동 죽어라 했어요"라고 덧붙여 주목을 끌었다.
한편 예정화 식탐 제어 기능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정화 식탐 제어 기능 발언, 몸매 가꾸느라 고생했겠네" "예정화 식탐 제어 기능 발언, 나랑 같아" "예정화 식탐 제어 기능 발언, 먹는 걸 어떻게 참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