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스트 제안 이규태, 알고 보니 이미지메이킹의 고수? "굉장히 세련된 이미지"

로비스트 제안 이규태 이미지메이킹

2015-04-26     김지민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일광 그룹 이규태 회장에 대해 다뤄 화제인 가운데, 과거 '썰전'에서 이규태 회장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진실 공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김구라는 "얼마 전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의 카톡 전문이 공개됐다. 대중 반응은 이규태 회장이 세련됐다는 것이었다. 그러다 보니 클라라가 비호감으로 전락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철희 소장은 "(이규태 회장이) 이미지 관리를 굉장히 잘했다"라며 "사회 복지 사업도 했고 와인을 즐기는 기업인 이미지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김구라와 이철희 소장의 말을 들은 강용석은 "안 그래도 클라라와 계속 와인을 먹지 않나. 무슨 와인을 먹었을까 궁금하다. 이규태 회장도 한 번에 몇백억 원씩 버니까 얼마나 돈을 잘 썼겠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로비스트 제안 이규태 이미지메이킹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비스트 제안 이규태 이미지메이킹, 무서운 사람이네" "로비스트 제안 이규태 이미지메이킹, 역시 사람은 이미지가 중요하구나" "로비스트 제안 이규태 이미지메이킹, 이제 클라라가 불쌍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