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에 돌직구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조혜정 외모 돌직구
2015-04-26 이윤아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재현이 조혜정의 외모에 돌직구를 날린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재현은 지난해 7월 1일 열린 KBS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딸 조혜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조재현은 "혜정이가 네 살이었을 때 '너는 잘 되면 고현정, 안 되면 이영자'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만큼 딸의 얼굴이 요즘 얼굴들과 달리 동그랗다. 그 점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될 수 있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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