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타일러, "스칼렛 요한슨이 코 푼 휴지 700만 원"

타일러의 발언이 화제다

2015-04-25     김지민 기자

JTBC '비정상회담' 타일러가 스칼렛 요한슨의 코 푼 휴지가 7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타일러는 "스칼렛 요한슨이 한 토크쇼에서 코를 두 번 풀었다. 이를 본 MC가 '그 휴지를 팔 수 있겠다'고 농담삼아 말했다"며 "코 푼휴지를 경매에 내자고 제안했고, 스칼렛 요한슨도 흔쾌히 승낙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휴지는 700만 원에 낙찰됐고, 기부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칼렛 요한슨 비정상회담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칼렛 요한슨 비정상회담, 이런 일이", "스칼렛 요한슨 비정상회담, 신기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