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전갈튀김 시식 도전? '어머 이게 뭐야'

진세연 전갈튀김 시식 재조명

2015-04-24     김지민 기자

배우 진세연의 전갈튀김 시식 장면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진세연은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SBS E! '스타레시피'에서 배우 김보미와 함께 방콕과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첫 번째 여행지인 방콕 카오산 로드에 도착한 두 사람은 미션 벌칙으로 전갈튀김을 먹었다.

두 사람은 "절대 편식을 하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말했지만 전갈튀김의 적나라한 모습 앞에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한편 진세연은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서 펜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경위 박영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