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린, 이상형 언급 눈길 "묵묵히 자기 일하면서 따뜻한 사람 좋아"
배그린 이상형 언급 재조명
2015-04-24 이윤아 기자
'해피투게더3'에 배우 배그린이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그린은 지난 2011년 2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상형 질문에 "과묵한 사람이 좋다. 묵묵히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따뜻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또한 "멋있다고 생각하는 작품 속 캐릭터가 있느냐"는 물음에는 "영화 '닌자 어쌔신'의 비(정지훈)가 멋지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그린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배우 한고은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