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미래 목표는? "슈퍼스타K 예선 심사위원, 본선 심사위원은 부담스러워"
박보람 미래 목표
2015-04-24 이윤아 기자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신곡 '연예할래'로 컴백을 알린 가운데, 과거 박보람의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박보람은 지난해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수년 후 내가 대중에게 가수로서 인정받게 된다면 '슈퍼스타K' 심사위원을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보람은 "내가 '슈퍼스타K'에 출전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도 없을 것"이라며 "그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의 꿈을 키울 후배들에게 내가 느꼈던 것들을 바탕으로 많은 조언을 해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보람은 "본선 심사위원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니 예선 심사위원이라도 해보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람 미래 목표를 접한 누리꾼들 "박보람 미래 목표, 바람직하다" "박보람 미래 목표, 박보람 롱런하는 가수 되길" "박보람 미래 목표, 그때까지 슈퍼스타K가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