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깜찍 외모와 상반되는 성격? "남자 같은 성격, 명절에도 PC방 가서 놀아"
박보람 성격
2015-04-23 이윤아 기자
'슈스케' 출신 박보람이 첫 미니 앨범 '셀러프리티'를 공개한 가운데, 박보람이 밝힌 자신의 성격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보람은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보람은 2남 1녀 중 둘째임을 밝히며 "오빠와 남동생은 물론 친척들도 남자다. 나만 딸이라 그런지 성격이 좀 남자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애교가 별로 없다. 대신 거친 것을 좋아하고 장난감 조립이나 '위닝 일레븐' 같은 비디오 게임하는 것도 좋아한다. 명절에도 주로 사촌들과 PC방 가거나 심야 영화 보고, 밤새 TV를 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보람은 23일 첫 미니 앨범 '셀러프리티'와 타이틀곡'연애할래'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