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 탈퇴설, 과거 열애설 재조명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일 뿐인데"
타오 탈퇴설 과거 열애설 재조명
2015-04-23 김지민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타오가 탈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타오의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10일 중국의 한 매체는 타오가 한 여성과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이 매체는 "타오가 지인들과 모임에서 한 여인과 다정한 모습을 하고 함께 있었다"라며 "해당 여성은 타오의 옷을 잡거나 팔을 끌어 당기는 등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타오의 소속사 SM 측은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했다"라며 "해당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라며 강경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오 탈퇴설 과거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오 탈퇴설 과거 열애설, 엑소 사건 사고가 참 많네" "타오 탈퇴설 과거 열애설, 타오 탈퇴설 믿고 싶지 않아" "타오 탈퇴설 과거 열애설, 엑소는 자꾸 멤버들이 줄어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