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이현우, 아이유 열애설 후폭풍 "많은 질타 받아"
'연평해전' 이현우 아이유 열애설 후폭풍 재조명
2015-04-23 김지민 기자
'연평해전' 이현우가 과거 가수 아이유와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아이유와 이현우의 화보 촬영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 하지영은 "예전에 막 사진 찍히셨잖아요"라며 과거의 열애설을 끄집어냈다.
하지영은 이현우에게 "남들이 많이 부러워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하지영은 "많은 남성 팬들에게 질타를 받았다"며 씁쓸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연평해전'은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