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현 열애 이해준 감독, 류덕환과 특별한 인연? "대리 수상하게 하지 말라고…"

손수현 열애 이해준 감독 류덕환 인연 눈길

2015-04-23     이윤아 기자

배우 손수현과 열애 중인 이해준 감독과 배우 류덕환의 인연이 다시금 화제다.

이해준 감독은 이해영 감독과 함께 지난 2006년 8월 개봉한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공동 연출한 바 있다.

류덕환은 '천하장사 마돈나'의 주인공 씨름선수 오동구 역을 맡아 같은 해 12월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27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는 당시 수상소감으로 "이해준 감독님과 통화를 했었는데 대리 수상하게 하지 말라고 꼭 오라고 하셨다"며 "촬영장에서 제가 제일 어린데 끝까지 믿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23일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해준과 손수현은 15살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2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