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타오, 설상가상 시우민마저? '불안감 확산'

'엑소' 타오 설상가상 시우민 눈길

2015-04-23     이윤아 기자

엑소 멤버 타오의 탈퇴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멤버 시우민이 인스타그램을 탈퇴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우민은 그동안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양한 사진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그러나 갑작스레 계정을 삭제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앞서 전 멤버인 크리스, 루한이 탈퇴 당시 SNS 계정을 삭제하거나 그룹 탈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타오의 아버지는 SNS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을 게재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이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의 아버지와 대화를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엑소' 타오 설상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타오 설상가상, 세상에", "'엑소' 타오 설상가상, 무슨 일이지?", "'엑소' 타오 설상가상, 왜 지금 탈퇴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