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수현, '고비드' 고수와 무슨 사이?…'훈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수현 고수 인증샷 재조명

2015-04-23     이윤아 기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수현과 배우 고수의 인증샷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4년 12월 수현은 자신의 SNS에 "잘 생겨도 너무 잘생긴 미남 배우 고수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를 입고 있는 수현과 깔끔한 슈트 차림의 고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당시 두 사람은 '제35회 청룡영화상'에 신인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23일(오늘)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오전 역대 최초 사전 예매 93만 장이라는 기록을 세워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