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코오롱PI, 지역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요’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지역 저소득 아동 지원사업 협약식 체결
2015-04-23 김성훈 기자
SKC코오롱PI가 어린이들의 희망지킴이로 나섰다.
세계 1위 PI 필름 전문 제조사 SKC코오롱PI(대표이사 우덕성)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안양지역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지킴이 프로젝트’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C코오롱PI는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 및 인적ㆍ물적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복지혜택이 닿기 어려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 가족이 행복할 수 있도록 매달 정기지원금을 전달하고 가정방문을 통한 자원봉사활동, 문화체험활동, 정기ㆍ비정기적인 생필품 지원, 반찬지원, 정서적 배려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SKC코오롱PI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재능 기부 및 아동을 위한 ‘Wish Kit’을 제작, 아이들의 1대 1 맞춤 소원 들어주기 등 테마를 정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SKC코오롱PI는 이번 ‘희망지킴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후원 및 업무 협약 확대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SKC코오롱PI 관계자는 “미흡하지만 작은 정성이 아이들의 안전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희망지킴이 프로젝트처럼 매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안정적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