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설' 타오, 前 '엑소' 루한 근황은? '여전히 훈훈하네!'

'탈퇴설' 타오 루한 근황 재조명

2015-04-23     이윤아 기자

아이돌그룹 '엑소' 타오가 탈퇴설에 휘말린 가운데, 前 '엑소' 멤버 루한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15일 루한은 자신의 SNS에 "비밀번호 발견! 하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살포시 미소 짓고 있는 루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걸그룹 부럽지 않은 루한의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타오 탈퇴설과 관련해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서,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