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친분 장윤주, "20대 중반부터 계속 연하남 만나" 육식녀 인증
장윤주 연애사 재조명
2015-04-22 김지민 기자
모델 장윤주의 웨딩화보에 가인이 참여해 친분을 드러낸 가운데 장윤주의 연애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장윤주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장윤주는 "어렸을 때는 오빠들을 만났는데 20대 중반부터는 계속 연하남을 만났다"며 자신을 '육식녀'라고 밝혔다.
이에 타일러는 "미국에서는 '육식녀'를 쿠거(Cougar)라고 부른다"며 "쿠거는 본인보다 연하의 남성을 애인으로 삼는 여성이나 연상연하 커플 중 능력 있는 누나를 지칭하는 용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