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고고' 하지원, "목 안 돌아가고 골반 틀어지는 경우 많다"…액션 연기 고충 '눈길'
하지원 액션 연기 고충 재조명
2015-04-22 김지민 기자
배우 하지원이 '언니랑 고고'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털어놓은 액션 연기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해피타임'에 출연해 액션 연기 고충을 밝혔다.
당시 하지원은 "(액션 연기를) 하고 나면 정말 온 몸이 아프다. 목이 안 돌아가는 경우도 많고 골반이 틀어지는 경우도 많다"며 "그 다음 날 병원에 가서 다시 맞추고 또 맞추고 또 연기하고 그런 식이었다"고 말했다.
앞서 하지원은 영화 '가위' '폰', 드라마 '다모' '더킹 투 하트' '기황후' 등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