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구의 날' 투빅, 지창욱 남다른 팬심 재조명 "대박 좋아좋아!"
'오늘은 지구의 날 투빅 지창욱 찬양 재조명
2015-04-22 이윤아 기자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부 홍보대사로 위촉된 남성듀오 '투빅'의 남다른 열성팬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26일 지창욱은 자신의 SNS을 통해 "우와 투빅 노래 나왔다! 대박 좋아좋아 엄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대폰 속 투빅의 신곡 플레이리스트 장면이 캡처돼 있었다. 특히 당시 KBS 드라마 '힐러' 촬영 중임에도 홍보에 자처한 지창욱의 남다른 팬심이 눈길을 끈다.
한편 투빅은 '저탄소 친환경 생활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저탄소 생활을 알리고,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