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임원희, 과거 19금 발언 "일본어 야동으로 배워"
'라디오스타' 임원희 19금 발언
2015-04-22 김지민 기자
'라디오스타' 임원희의 과거 19금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원희는 지난해 4월 9일 방송된 KBS '나는 남자다'에 출연해 야동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임원희는 유재석에게 "야동 같은 거 본 적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어떻게 대처해야 되느냐"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임원희는 "야동을 통해 일본어를 습득했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원희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22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