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끝까지 간다' 김연지와 '씨야' 시절 연예인 남자친구 있어"

남규리, "'끝까지 간다' 김연지와 '씨야' 시절 연예인 남자친구 있어"

2015-04-22     김지민 기자

배우 남규리가 '씨야' 시절 연예인과 교제한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남규리는 "진실한 만남은 두 번이었다. 하나는 짝사랑이었고, 하나는 마주 사랑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연예인 생활하면서 한 번 누군가를 만났었다. 상대도 연예인이었다. 아주 오래됐다. 가수 때 만났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월요일 한산한 커피숍에 가서 벽을 보고 나란히 앉았다. 커피를 마시면서 따로 얘기하고 문자 주고받고 했다. 들킨 적은 없다. 고수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는 김연지의 가창력을 극찬하는 문희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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