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고고 하지원 11자 복근 비결, "근육이 잘 붙는 몸을 부모님이 물려주셔"

하지원 11자 복근 비결 재조명

2015-04-22     김지민 기자

'언니랑 고고' 배우 하지원의 11자 복근 비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지원은 지난해 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당시 하지원은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출연 당시 공개된 복근에 대해 "특별히 벨리댄스 때문에 복근을 만든 건 아니다"라며 "갖고 있던 복근이 그날 두드러지게 나왔다"고 말했다.

하지원은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도 많이 생긴다. 부모님께서 근육이 잘 붙는 몸을 물려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은 22일 오후 열린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