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고고' 하지원, 아들 바보? "아들 셋 낳고 싶다"

'언니랑 고고' 하지원 과거 발언 화제

2015-04-22     김지민 기자

On Style '언니랑 고고' 하지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해 열린 영화 '허삼관'(감독 하정우)의 제작보고회에서 "내가 아들 복이 많은 것 같다"며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아들을 셋이나 낳았는데 이 영화에서도 아들 셋을 낳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결혼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영화 촬영을 통해 결혼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됐다"며 "만약 결혼을 한다면 실제로 아들 세 명을 낳고 싶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언니랑 고고'는 현지에 있는 집에 직접 살면서 현지인의 삶을 체험해 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