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겨운, 과거 19금 발언 "요즘 손 맛에 꽂혀있어" 어떤 손 맛?

'라디오스타' 정겨운 과거 19금 발언

2015-04-22     김지민 기자

'라디오스타' 정겨운의 과거 19금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겨운은 지난해 10월 14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장동민이 '요즘 꽂혀 있는 것'으로 복수를 꼽아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으며, 이민혁은 "물구나무에 꽂혔다. 물구나무는 진짜 남자가 되도록 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신랑 정겨운은 "손 맛에 꽂혀 있다"라고 밝혔고, 이효리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하다가 "손 맛이 요리가 아닐 수도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정겨운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2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