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이보람, 청순 셀카 눈길 "다 잡아먹을 테다"

씨야 이보람 청순 셀카 화제

2015-04-22     이윤아 기자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씨야 멤버 이보람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보람은 지난해 1월 자신의 트위터에 "다 잡아먹을테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셔츠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보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당시 28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보람은 티아라, 하석진, 손호준 등이 있는 MBK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