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합의 이혼, 장동민이 전한 근황은? "이수근하고 열심히…"
탁재훈 합의 이혼 장동민 근황 전달 눈길
2015-04-22 김지민 기자
가수 겸 배우 탁재훈의 합의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최근 방송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전한 탁재훈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장동민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배우 김수미의 매니저로 활약했다.
이날 그는 "개그맨 이수근은 요즘 뭐 하냐"는 김수미의 질문에 "탁재훈 형하고 개그 짜면서 자숙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과 영화까지 같이 찍었던 김수미는 "탁재훈은 며칠 전에 통화했다. 자식도 있는데 너무 속상하다"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탁재훈과 이수근은 지난 2013년 11월 불법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탁재훈이 아내 이 모 씨와의 이혼 소송을 마무리 지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