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구동 새마을회, 옥수수 심어 봉사 2015-04-22 김종선 기자 원주시 단구동새마을회(회장 이상범, 김미숙)는 지난 18일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주말농장을 시작했다.이상범 회장은 “농사는 밭 고르기가 시작이고 봉사는 정성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농사꾼의 마음으로 봉사자의 마음으로 잘 관리해서 풍성한 수확물이 다시 봉사활동의 씨앗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