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미용업․이용업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 실시
2015-04-22 송남열 기자
2016년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있는 아산시가 미용업 및 이용업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1일과 22일 양일 간 관내 이․미용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1일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교육에는 관내 미용업 종사자 350여 명이, 22일 보훈회관에서 열린 교육에는 이용업 종사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이․미용업의 양질의 시설개선과 친절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아산시 위생과에서 공중위생법령 준수사항 및 시설개선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자치행정과 이윤희 친절강사는 고객에게 보다 높은 서비스제공과 편하게 모시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김영범 아산시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산시는 온천관광의 메카”라며 “시민은 물론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이․미용 분야에서 한차원 높은 선진 아름다움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친절한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