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김수현, 손예진 미모 극찬? "그때나 지금이나 아름다워"
키이스트 김수현 손예진 미모 극찬 재조명
2015-04-22 김지민 기자
키이스트 소속 배우 김수현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김수현은 지난해 11월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배우 손예진과 함께 신인남우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손예진은 김수현에게 "작년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으셨죠?"라고 물었고, 이에 김수현은 "이 자리에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신인상을 탔다"고 밝혔다.
손예진은 "나도 대종상에서 신인상을 탔다. '클래식'이란 영화로 신인상을 받았다. 정말 까마득하다"고 했고, 이를 들은 김수현은 "그때나 지금이나 무척이나 아름답다"고 손예진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어 그는 "10년 후에도 연기를 사랑하는 관객분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화장품 사업 진출 계획 보도 이후 주가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