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김진용과 결혼설 추소영, 주량은? "술을 좋아해"
김진용 결혼설 추소영 주량 재조명
2015-04-22 김지민 기자
연극배우 출신 사업가 김진용과 결혼설에 휘말린 배우 추소영의 주량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5년째 매일 밤 술을 마시고 들어오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30대 주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MC 신동엽은 추소영의 주량을 물었고, 추소영은 "술 좋아한다. 소주 한 병에서 한 병 반까지 마신다"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방송에서 한 병, 한 병 반이라면 2병은 마시는 거다"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추소영은 최근 양가로부터 결혼을 허락받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이에 대해 추소영 측 관계자는 "김진용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작품 촬영 중 결혼하는 것은 말도 안 되지 않느냐"며 결혼설을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