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김연지, "씨야 해체 후 초심으로, 새로운 시작"
씨야 출신 김연지가 화제다
2015-04-22 이윤아 기자
지난 21일 '끝까지 간다'에 출연한 김연지의 씨야 해체 소감이 새삼 화제다.
김연지는 최근 한 매체와읭 인터뷰를 통해 씨야 완전 해체 이후 솔로 앨범을 낸 소감으로 "시국이 이래저래 어수선하면서 개인적으로도 조금 힘든 시간이었다"라며 "심경의 변화가 왔다 갔다 하면서 조금 여유가 생긴 것 같다. 이제는 스스로 기준을 잡아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나를 채우기도 한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10년차가 돼서 다시 돌아왔고,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왔다. 이전과는 다른 마음이다. 지금이 정말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산뜻하게 시작하고 싶었다. 담백하고 깔끔하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연지는 21일 JTBC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출중한 가창력을 뽐냈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끝까지 간다 김연지, 그렇구나", "끝까지 간다 김연지, 안타깝네", "끝까지 간다 김연지, 힘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