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과거 톱스타병 루머 해명 "호불호 분명하게 갈리는 성격 탓"

김희선 과거 톱스타병 루머 해명

2015-04-21     김지민 기자

배우 김희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희선이 톱스타병 루머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 이경규는 "어린 나이에 톱스타가 돼서 성격에 문제가 많다는 얘기가 많았다. 모두 헛소문인 것이냐"라고 물었고, 김희선은 "제가 호불호가 분명하게 갈리는 성격이라 처음 본 사람들은 오해를 많이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팬들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좋아해 주시고 싫어하시는 분들은 너무 싫어하신다. 그래서 생긴 루머도 있고 오해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희선은 "우리 직업이 하기 싫어도 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내가 (감정을) 잘 컨트롤하지 못해 그런 오해를 많이 하신 것 같다"라며 "지금도 그렇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