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왜 구질구질하게 살아요?" 당돌한 연기 재조명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수상한 그녀' 등 다양한 작품서 연기

2015-04-21     이윤아 기자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가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배우 황승언(황혜림 역)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08년 방송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배우 임정은의 친구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9년 영화 '여고괴담5'으로 정식 데뷔, '요가학원', '오싹한 연애', '수상한 그녀', '족구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지난 1월 개봉한 '수상한 그녀'에서는 화장을 고치는 여대생 역을 맡아 "전 30살 되면 자살할 거예요. 왜 구질구질하게 살아요?"라고 말하는 등 당돌한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황승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난 니트를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