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과거 치어리더 복장 재조명 "40대 맞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치어리더 인증샷 눈길
2015-04-21 김지민 기자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배우 유호정의 과거 치어리더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호정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치어리더 복장을 입고 등장해 나이를 비껴간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 속 유호정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끈한 몸매를 과시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원하게 뻗은 팔다리는 여성들로부터 큰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김승수와 호흡을 맞췄던 유호정은 현재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배우 유준상과 함께 초일류 상류층 부부를 연기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