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햄버거 가게 알바생으로 변신? '색다르네!'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햄버거 가게 알바생 변신 눈길

2015-04-21     이윤아 기자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의 과거 출연작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황승언은 지난해 10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된 단편영화 '소녀들(감독 김동하)'에서 햄버거 가게 아르바이트 소녀 역을 맡은 바 있다.

영화 속에서 황승언은 햄버거를 굽는 틈틈이 학생들에게 담배를 팔아 돈을 악착같이 버는 캐릭터를 맡아 열연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황승언은 아르바이트 유니폼을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서현진(백수지 역)에게 볼륨감을 자랑한 황승언(황혜림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