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망언 "남자친구는 많지만 인기는 없어"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망언 재조명
2015-04-21 이윤아 기자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의 망언이 화제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황승언은 "주변에 남자친구가 많기는 하다"고 고백했다.
당시 황승언은 "어장관리의 정확한 뜻을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내가 맡은 캐릭터 혜림은 일반적인 어장관리랑은 좀 다른 것 같다. 당돌한 스타일이고, 솔직하고 발랄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솔직한 건 나랑 비슷하다. 그런데 실제 생활에서 너무 솔직하면 좀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좋으면 좋다고 하고 싫으면 싫다고 하는 편이다. 그런데 그렇게 했더니 남자들이 그렇게 남아있지 않더라. 그래서 실제로 인기는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혜림(황승언 분)은 볼륨감 넘치는 모매로 수지(서현진 분)에게 패배감을 선사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