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구혜선 집, 200평 대저택? "애완 동물 10마리 따로 살아"
'블러드' 구혜선 집 재조명
2015-04-21 김지민 기자
배우 구혜선의 집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화성인 특집'으로 꾸며져 KBS2 드라마 '블러드'의 주연배우 구혜선, 안재현, 지진희와 제국의 아이들 광희, AOA 설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구혜선은 자신을 애완동물 중독이라 소개하며 "집에 강아지 8마리, 고양이 2마리가 있는데 그중 6마리가 내 담당이다. 애완 동물이 방에 각자 따로 살아 밥도 따로 준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에 MC들은 "집이 단독주택이냐. 한 200평 정도 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구혜선은 대답 없이 웃음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MC들이 "200평 맞나 보다"라고 하자 구혜선은 "아무래도 대가족이 있다 보니 집이 크다. 하지만 난 막내라서 제일 작은방에 있다"라고 답했다.
한편 '블러드'는 오늘(21일) 오후 10시 2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