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명령' 에이미 앞트임 고백 재조명, "날 바꾸고 싶어, 이제와서 생각하니 바보 같았다"
에이미 앞트임 고백 재조명
2015-04-21 김지민 기자
방송인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거부된 가운데 과거 성형수술 해명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 2011년 12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 가지 해명할 게 있어 오랜만에 글을 올린다"며 "여러분의 생각과 달리 앞트임만 했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보단 날 바꾸고 싶었다. 이제 와서 생각하니 바보 같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