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강예원 압박붕대 고백, "운동회 때 압방붕대 감고 달릴 정도였다"
예원 압박붕대 고백 재조명
2015-04-21 김지민 기자
배우 강예원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몸매 콤플렉스로 압박붕대를 감아야 했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예원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19금 입담을 뽐냈다.
당시 강예원은 "남자들이 나를 다 섹시하다고 생각을 한다. 사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글래머한 몸매가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운동장에서 운동회 할 때 압박붕대를 매고 달릴 정도였다. 이제 시대가 바뀌고 시상식이나 그런 자리에서는 드레스를 입으면 어쩔 수 없이 본의 아니게 노출 의상을 입어야 해서 오픈이 되었지만 굉장히 힘들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예원은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