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지나 피부 까만 이유, "아빠의 흡연 때문, 동생은 하얗고 건강해"
지나 피부 까만 이유 재조명
2015-04-21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수 지나의 과거 엉뚱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나는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은 '금연'을 주제로 게스트 지나, 홍진호, 김현철, 윤일상, 에네스가 출연했다.
이영돈은 자신이 담배를 끊은 이유가 둘째 아이 출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과학적인 근거는 확실히 없는데 흡연했을 때 가진 첫째 아들은 얼굴이 까맣고 금연한 후 가진 둘째는 하얗다"고 말했다.
이에 지나는 "아버지가 담배 끊었을 때 동생을 가졌는데 하얗고 뽀얗고 포동하고 건강했다"며 "그런데 아버지가 흡연했을 때 가졌던 나는 까맣고 마르고 건강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