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광희와 핑크빛 생각해 본 적 있다?…"진심이 보인다면 받아줄 것"

예원 광희 핑크빛 재조명

2015-04-20     김지민 기자

쥬얼리 전 멤버 예원이 과거 광희와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던 장면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의남매 특집으로 꾸며져 예원과 제국의 아이들 광희 등이 출연했다.

당시 MC 유재석은 예원에게 광희가 이성으로 보인 적 없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예원은 "광희가 진짜 잘 챙겨준다. 그래서 한 번쯤 나에게 고백을 하면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예원의 예상치 못한 답변에 MC들은 "광희가 진심으로 고백한다면 받아줄 의향이 있느냐"고 또 한 번 물었고, 예원은 "진심이 보인다면 받아줄 것"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