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아프니까 청춘? "그딴 정의가 제일 문제"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청춘 언급 재조명
2015-04-20 이윤아 기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의 노래 가사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랩몬스터는 최근 미니앨범 '스쿨 러브 어페어(Skool Luv Affair)' 쇼케이스를 통해 "좀 더 가깝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랩몬스터는 "학창시절에는 왜 학교에 다니는지 몰랐고, 공부를 열심히 했지만 꿈은 없었다.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냈기에 노래를 통해 이러한 이야기를 더 하려 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지난달 20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투브 채널 '방탄TV'에는 믹스테잎 타이틀곡 '두 유(Do You)'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랩 몬스터는 '두 유' 뮤직비디오를 통해 "'아프니까 청춘이다' 그딴 위험한 정의가 제일 문제"라고 일침을 가했다.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청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청춘, 멋있다",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청춘, 맞는 말이네",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청춘, 의미가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