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사랑운동본부, 경주-포항지회 창립식 가져

독도사랑 SNS기자단 독도탐방을 통해 온라인으로 독도홍보행사 진행 할터

2015-04-20     최명삼 기자

(사)독도사랑운동본부는 지난 4월 18일(토) 11시 경주 경주박물관 대강당, 14시 포항 청소년 수련관 대강당에서 본부 및 각 지회 임직원, 경주 포항시민들이 모인가운데 독도사랑운동본부 경주, 포항지회 창립식을 가졌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18일에 신라장군 이사부의 혼이 살아 숨 쉬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경주시와 울릉도·독도로 가는 중심도시인 포항에서 차례로 창립식을 개최해, 경상북도 연합, 대구연합, 서산지회, 구미지회, 고양지회에 이어 독도사랑을

전국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한편 경주지회 초대 회장은 최훈식씨가 포항지회 초대회장은 김선학씨가 위촉되었으며, 각 지회 창립식에는 다양한 문화공연 및 창립결의문 낭독, 임원 위촉식, 지회기 전달식 등의 다향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사)독도사랑운동본부 경북연합 이덕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이 점차 노골화되는 시기에 경주, 포항지회 창립이 진행 됨으로써 일본의 망언에 더욱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5월 9일 울산에서도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독도홍보전을 펼치며,10일부터 2박3일간 제2기 독도사랑 SNS기자단 독도탐방을 통해 온라인을 통한 독도홍보행사도 진행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