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여자친구 유리, 알고 보니 성인돌? "이건 하라 꺼!"

오승환 여자친구 유리 성인돌 빙의 재조명

2015-04-20     김지민 기자

야구선수 오승환 여자친구 유리의 과거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3월 방송된 KBS2 '청춘불패'에서는 현장체험학습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리, 한선화, 현아, 구하라는 MC 김신영과 함께 딸기 수확에 나섰다.

이날 김신영은 역할 바꾸기를 제안했고, 유리는 딸기를 들고 '성인돌' 나르샤를 따라 했다.

당시 유리는 딸기를 손에 들고 "이건 내 거, 이건 누구 거? 이건 하라 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SM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입장에 따르면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호감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