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락, "걸그룹 '마마무' 이름 내가 지었다"…'무슨 사이?'

일락 마마무 관계 재조명

2015-04-20     이윤아 기자

가수 일락과 걸그룹 '마마무'의 관계가 화제다.

지난달 26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디지털 싱글 '개미의 꿈' 쇼케이스에서 일락은 '마마무'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에서 일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이날 일락은 "'마마무'라는 팀 이름도 내가 지었다. 뮤직비디오 콘셉트부터 멤버들의 트레이닝, 미용실 머리 자르는 것까지 감독을 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