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과거 망언 재조명 "교도소 좋았어, 다양한 사람 만날 수 있었어"
에이미 교도소 망언
2015-04-20 김지민 기자
방송인 에이미의 출국 명령 집행 정지 신청이 기각된 가운데, 과거 에이미의 망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직후 tvN 'Enews-결정적 한방'에 출연해 수감 심경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에이미는 "교도소 안에 9명이 같이 있었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라며 "사소한 것의 감사함과 행복함을 모르고 살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교도소 생활에 대해 "나는 교도소 안에서 더 좋았다"라고 말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