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호화 저택 재조명 "보안 검사부터 개인 엘리베이터까지?"

에이미, 호화 저택 재조명

2015-04-20     김지민 기자

방송인 에이미의 호화 저택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에이미의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에이미가 살고 있는 한남동의 한 아파트는 입구부터 보안 요원에게 신분증 검사를 받아야 출입이 가능하며, 개인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에이미의 아버지는 모 기업의 본부장이며 어머니는 '밤비니 교육센터' 대표, 삼촌은 '예쁜 남자' 제작사인 그룹에이트의 송병준 대표인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