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과거 이상형 언급 눈길 "김현중과 김재욱 중…"
진세연 이상형 재조명
2015-04-20 이윤아 기자
배우 진세연의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진세연은 지난 2013년 12월 열린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쇼케이스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그는 "함께 출연하는 배우 김현중과 김재욱 중 누가 이상형에 더 가깝냐"는 질문에 "두 사람 모두 멋있고 사랑스러운 인물이라 둘 중 한 명을 선택하는 것은 어렵다"고 답했다.
진세연은 극 중 김현중을 향해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인 윤옥련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속 코너 '나는 킬러다'에서는 진세연이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