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티몬), 비서가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

2015 비서의 날 행사에서 선정

2015-04-20     송남열 기자

비서들의 권익단체인 한국팔로워십센터(www.secretary.ac 대표 이준의)가 주최한 2015년 비서의 날 행사가 지난 4월 18일(토)에 진행 됐다.

100여명의 현직비서와 예비비서들이 함께 참가한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익적인 캠페인이 동시에 진행됐다.

금번 행사에서는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비서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었고 용인송담대학교 비서경영과(학과장 서상훈 교수)가 ‘베스트 비서학과상’을 수상했다.

비서의 날은 1952년 미국에서 시작되었으며 비서들의 수고와 자부심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는 지난 토요일 4월 18일에 개최 되었다.